어느날 밤 새벽....
밝은 월드컵공원을 뒤로하고...
살짝 얼어있는 나무계단을 이용하여..
하늘공원에 올랐다.
원래... 밤에 가면 안되는곳이긴 할테지만...;;
그날 밤엔 어둡고 높은곳에 가고싶었다..
별도 보고. 야경도 보고 싶었기에..
하지만.. 서울하늘에서 별은 잘 안 보였고..
야경도.. 생각한것보다는...
그래도 몇컷 찍어봤다.
Canon S70 으로... 힘들게...
삼각대도 없이...;; 꽁꽁 얼은 손으로 ㅎㅎ
역시... 연습해야겠다.
사진찍는 법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