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찍어둔 사진을 보다가.. 같은날.. 비슷한 구도로.. 찍은 사진들을 발견했다... 한장은 Minolta X-700, 또 한장은 Canon S70 필카와 디카.. 사진이.. 대충 찍어서 엉망이지만.. (비교를 위해 둘다 리사이즈만...) 실은.. 먹느라 바빴다 (>_<) 한번은 커피마시느라.. 또 한번은.. 고기 써느라.. +_+ 그래도.. 아날로그의 매력은... 디지털이 따라갈수 없는건가. 라는 생각이 잠시 드는.. 물론... 내 디카가 DSLR이 아니고.. 필카는 SLR 이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.. 그냥.. 보자. 사진... ![]() 위쪽이 미놀타 X-700으로 찍은 샷 아래쪽이 캐논 S70으로 찍은 샷 S70으로 찍은 사진이 너무 대충 찍은거긴 하지만... 이걸 보는 순간.. 난 당분간 아마도.. 미놀타를 사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.. 들었다. ![]() 위쪽이 미놀타 X-700으로 찍은 샷 아래쪽이 캐논 S70으로 찍은 샷
갑자기... 먹을거 사진이라.. 배가 고파졌다는.. +_+ 이건... 필카로 찍을때.. 영.. 초보인 관계로.. 엉망진창 ㅠㅜ 전체적으로 푸른빛이 돌아.. 그것도.. 고기 사진인데.. 흑흑.. 하지만... 역시.. 디카랑은 다른 무언가가.. 느껴지는거 같다. 초점이 잘 안맞아서 그런가..ㅡㅡa 이렇게 주절주절 쓰고나니.. 미놀타 X-700으로.. 앞으로 더 열심히 사진을 찍어봐야겠다는. 생각이.. S70으로도... 너무 대충 찍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.. 열심히 할께요 (..)('')(..)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세요... (어째 결론이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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