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.

딱히...
붙이고 싶은 제목이 떠오르지 않는다

빈자리..
공허함...
시끄러움속의 고요..

글쎄..
무엇이든 이사진을 보고
느끼는 감정, 떠오르는 생각
그것이 정답이겠지?


Minolta X-700   50mm f1.4
KODAK GOLD 200
부천역 CEO에서...
by blueREN | 2008/03/07 00:36 | Minolta X-700 | 트랙백(1) | 핑백(1)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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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mezzanin in .. at 2008/03/07 08:02

제목 : Brauhaus Joh. Albrecht
사람냄새와 담배연기가 자욱한 바람없는 곳의 단색풍경...more

Linked at blueren님의 글 - [2.. at 2008/03/07 00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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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/03/07 08:24
아. 여기 어딘지 알아요. 멋지네요.
Commented by blueREN at 2008/03/07 10:59
ㄴ히카리 // ㅎㅎ 저부분은 찍어놓으니까 멋지네요
Commented by 새.소 at 2008/03/09 18:58

어느 곳이든지 저런 자리에서 한잔을 즐기는 여유로운 누군가가 되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.
사진의 앵글속에 들어온 한 사람의 고개숙인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은걸요
Commented by blueREN at 2008/03/22 23:58
ㄴ새.소 // 어느곳이든 여유를 즐길줄 아는 그런 마음이 중요할거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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