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날.. 빌딩숲속 벤치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.파랗고 조그만 여린잎들이...햇살을 한가득 품고 나에게 '안녕?' 이라고 인사해주었다^-------------^
제목 : ++REN++의 느낌 반가워.. 푸르름아! ^^ 나에게 손짓해줘서~!...more